앤필드 에너지, 벨벳우드 광산에서 약 40년 만에 첫 지하 발파 완료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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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2026년 8월 27일 (글로브뉴즈와이어) -- 앤필드 에너지(Anfield Energy Inc., 이하 '회사')(TSX.V: AEC; NASDAQ: AEC; FRANKFURT: 0AD)는 2026년 6월 미국 주류담배무기단속국(ATF)으로부터 발파 허가를 취득한 이후, 유타주 산후안 카운티 소재 벨벳우드(Velvet-Wood) 우라늄 및 바나듐 프로젝트에서 첫 지하 발파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파는 해당 프로젝트에서 약 40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된 지하 발파이며, 진행 중인 지하 복구 및 개발 프로그램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냅니다.
요약
앤필드 에너지가 미국 유타주 벨벳우드 우라늄·바나듐 광산에서 약 40년 만에 처음으로 지하 발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미국 ATF로부터 발파 허가를 취득한 이후 진행 중인 지하 복구 및 개발 프로그램의 주요 이정표로, 향후 프로젝트 진척 상황과 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주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