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술
경기·방어
코스피가 7,080.92(+0.90%), 코스닥이 844.48(+1.21%)로 동반 상승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354.40원(-0.82%)으로 하락하며 위험 선호 우위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상승 섹터반도체·바이오·2차전지
하락 섹터은행·인터넷·SW·자동차
섹터 등락률은 반도체 +2.71%, 바이오 +0.90%, 2차전지 +0.14%로 상위 3개 섹터가 상승한 반면 자동차 -1.45%, 인터넷·SW -1.82%, 은행 -1.94%로 하위 3개 섹터가 하락해 상승 3개·하락 3개로 방향이 갈렸습니다. 최고 상승 섹터와 최저 하락 섹터 간 격차는 4.66%p로, 지수 상승에도 업종별 온도차가 큰 장세입니다.
위험 선호 우위로 판정합니다. 코스피(+0.90%)와 코스닥(+1.21%)이 모두 상승하고 코스닥이 코스피를 웃돌았으며, 원/달러 환율이 -0.82% 하락해 원화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다만 섹터 최고·최저 격차가 4.66%p에 달하고 상승 3개·하락 3개로 폭이 좁아, 위험 선호가 반도체 등 일부 섹터에 집중된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