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해커, NES 5천만 달러 발행 후 6만 달러 챙겨
본문
해커가 코스모스의 EVM 모듈 취약점을 악용하여 네사 체인에서 이더리움으로 5천만 달러 상당의 NES 토큰을 이동시켰으나, 풀의 유동성 붕괴로 인해 실제 수익은 6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블록체인 분석 회사 버블맵스는 해당 자금이 프라이버시 중심 암호화폐인 모네로를 통해 자금 지원을 받은 주소를 통해 8개의 지갑으로 추적했습니다.
요약
코스모스 EVM 모듈의 취약점을 이용한 해커가 5천만 달러 상당의 NES 토큰을 이더리움으로 전송했으나, 유동성 문제로 실제 수익은 6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해당 자금은 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를 통해 지원받은 지갑으로 추적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코스모스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드러냈으며, 향후 유사한 사건 발생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