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박타, ASCO 2026에서 AVA6000의 편도선암 조기 효능 신호에 대한 업데이트된 임상 데이터 발표
본문
아박타 테라퓨틱스(Avacta Therapeutics)는 2026년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에서 편도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AVA6000(파리독소루비신)의 임상 1a/1b 시험 및 약동학, 안전성, 독성, 예비 효능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편도선암 환자에서 다수의 부분 및 경미한 반응이 확인되었으며, 매우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 안전성 프로파일이 매우 긍정적이어서 독소루비신의 평생 최대 용량 제한이 해제되었습니다. 아박타의 CEO인 크리스티나 커플린은 이번 데이터가 파리독소루비신(AVA6000)과 종양 활성화 종양학 전달 플랫폼인 pre|CISION® 기술에 대한 회사의 확신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요약
아박타 테라퓨틱스는 ASCO 2026에서 편도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AVA6000(파리독소루비신)의 임상 1a/1b 시험에서 부분 및 경미한 반응을 포함한 긍정적인 조기 효능 신호를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매우 양호한 심장 안전성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독소루비신의 평생 최대 용량 제한이 해제되었습니다. 이는 회사의 기술과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는 결과로, 향후 암 환자 치료 옵션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