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기반 다이나가스, 신규 EU 제재 하 러시아 LNG 운송 허용돼
본문
그리스에 본사를 둔 LNG 운반선 운영사 다이나가스(Dynagas)가 EU 국가들이 합의할 예정인 대(對)모스크바 신규 제재 하에서도 러시아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을 계속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수요일, 협상에 정통한 외교관 세 명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요약
그리스에 본사를 둔 LNG 운반선 운영사 다이나가스가 EU의 새로운 대러시아 제재 하에서도 러시아산 LNG 운송을 계속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해당 기업이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기존 사업을 유지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