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연계된 중국 라이다 제조업체, 미국에 사이버 위험으로 지목돼
본문
미국 국방부가 2024년 상하이 기반의 센서 제조업체인 헤세이 테크놀로지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지정하고 중국 군사 기업으로 분류했습니다. 헤세이 테크놀로지는 블랙리스트에 올랐지만 미국 기업들이 이 회사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막지는 못하며,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포함해 미국 내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 국방부가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중국 라이다 제조업체 헤세이 테크놀로지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는 헤세이 테크놀로지가 중국 군사 기업으로 분류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블랙리스트 지정이 미국 기업의 헤세이 기술 사용을 직접적으로 금지하지는 않지만, 향후 미국 내 사업 확장 및 엔비디아와의 협력에 잠재적인 규제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 소식은 헤세이 테크놀로지에 대한 규제 관련 뉴스로, 엔비디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