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S 공동 소유주, 소고기 수입 관세 인하 로비 트럼프에 했다는 WSJ 보도
본문
브라질 억만장자이자 육류 가공업체 JBS의 공동 소유주인 조슬리 바티스타가 8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26%의 수입 관세를 철폐할 경우 브라질산 소고기 추가 공급이 미국 소고기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논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월요일 익명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요약
JBS의 공동 소유주인 브라질 억만장자 조슬리 바티스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26%의 소고기 수입 관세 인하를 논의했다는 WSJ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는 브라질산 소고기 추가 공급을 통해 미국 내 소고기 가격을 안정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내용은 규제 및 정부 정책 관련 사안으로 분류되며, JBS의 직접적인 실적이나 사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즉각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가격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