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킨드의 흡입형 IPF 치료제, 1b상 안전성 관문 통과…2상 진행 중
본문
만킨드(MannKind, NASDAQ: MNKD)는 특발성 폐섬유증(IPF) 환자를 대상으로 한 흡입형 닌테다닙 건조 분말 흡입제(DPI) 후보물질의 1b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7일간 진행된 이 연구는 단기 안전성 및 내약성 입증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요약
만킨드(MNKD)의 흡입형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이 1b상 임상시험에서 단기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하며 다음 단계인 2상 임상시험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에 긍정적인 진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