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애니메이션과 아마존 광고, '더 캣 인 더 햇' 개봉 앞두고 세계관 체험 캠페인 전개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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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비즈니스와이어)--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애니메이션과 아마존 광고가 장편 애니메이션 '더 캣 인 더 햇'(11월 6일 개봉)의 극장 개봉을 기념하는 몰입형 멀티채널 캠페인 '오픈 투 펀(Open to Fun)'을 공동으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 광고 내 크리에이티브 조직인 브랜드 이노베이션 랩이 개발한 이 캠페인은 닥터 수스의 상징적인 캐릭터를 책 밖으로 끌어내 전용 아마존 브랜드를 통해 수백만 고객의 일상 속으로 전달합니다.
요약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애니메이션과 아마존 광고가 11월 6일 개봉하는 장편 애니메이션 '더 캣 인 더 햇' 홍보를 위해 몰입형 멀티채널 캠페인 '오픈 투 펀'을 공동 전개합니다. 아마존 광고 산하 브랜드 이노베이션 랩이 제작했으며, 전용 아마존 브랜드를 통해 수백만 고객에게 캐릭터를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광고 사업의 대형 브랜드 협업 사례로, 새로운 매출이나 실적 변화를 담은 내용은 아니어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